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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年  -  2011/12/23 01:07

12월 22일
가카는 절대 그럴 분이 아니다!
3권 분립 같은 소리 하고 있네..

12월 21일
당연한 일들이 '진보'라는 단어로 정의되어지는 요즈음이다.
12월 22일은 중요한 판결이 있는 날이다. 너무나도 중요한..

11월 22일
한미 FTA. 대한민국의 자화상.

10월 27일

이 사진. 짠하다. 멋지다. 감동스럽다. 그리고 가능,하다.

6월 19일
애지중지 하던 넥타이를 잃어버렸다. 아버지께서 첨으로 사주신 넥타이였고.. 내가 정말 맘에 들어 했었는데.. 너무나도 공허하다. 하루 종일 넥타이 생각 때문에 아무것도 못했네. ㅜㅠ

5월 27일

'나는 가수다'는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알고는 있었지만 매회 매회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로 즐거웠었다. 실력 있는 자들이 실력 그 자체로만 평가 받는다는 것. 사람 사는 세상이 그리운 요즈음이다.

4월 28일
아쉽다. 4대0이 아니라.. 3대1이라니. 부디 좋은 정치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4월 20일

첫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세상 모든 사람과 타협할지라도 너 자신과 타협하지는 말라. 그러면 누구도 그대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찾아오면, 그것들 또한 머지않아 사라질 것임을 명심하라.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라.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넌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다. 『류시화 -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中』

4월 19일
계속하는 것 - 리듬을 단절하지 않는 것. 장기적인 작업을 하는 데에는 그것이 중요하다. 일단 리듬이 설정되어지기만 하면, 그 뒤는 어떻게든 풀려 나간다. 그러나 탄력을 받은 바퀴가 일정한 속도로 확실하게 돌아가기 시작할 때까지는 계속 가속하는 힘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무라카미 하루키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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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a Pilgrim | 2011/05/02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박근혜> 손학규> 유시민> 한명숙> 정몽준..

    아직도 멀었다. 우리 나라..

    • BlogIcon psyquaista | 2011/05/04 14:19 | PERMALINK | EDIT/DEL

      항상 자네에게 얘기를 한다만..
      정치의 결과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싶지 않다.
      내가 던지는 한표에 의미를 두고 싶을 뿐이네.
      조금 씁쓸하긴 하지만.....

      저녁에 보자구~ ㅎㅎ

  • BlogIcon a Pilgrim | 2011/10/09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표..
    다음달에는.. 건투를 빈다를 2권 지르겠다.

    • BlogIcon psyquaista | 2011/10/11 11:03 | PERMALINK | EDIT/DEL

      소주 말고 오랜만에 산사춘이나 한잔하자.
      이번 주말에 시간 맞춰보자.

      닥치고 정치 후딱 읽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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